양정강 교수님의 강의.
십일조를 드릴 것을 굳이 말씀하시게 했던 나를 용서해주세요 주님.
이종욱 박사처럼,
장기려 박사처럼.
아무도 알아주지 않아도 좋아,
그렇게 살 수 있다면.
너희는말씀을듣고행하는자가되고듣기만하여속이는자가되지말라(약1:22)
윤화 자매님의 말씀 문자.
너도 저렇게 살 수 있단다.
네가 원하는 것이 내가 원하는 것이구나.
이렇게 말씀하시는 듯 하여
마음이....
채우소서, 내 영혼이 세상 유혹, 다 이기고
오직 주만,
바라보도록.